1월 11일 16:00 IBK기업은행 vs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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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
IBK 기업은행은 최근 정관장전 3-1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주포 빅토리아는 31득점으로 건재함을 과시했고,이주아 역시 공격 성공률 57%와 블로킹 4개로 맹활약했다. 세터 박은서의 흔들림 속에 교체 투입된 김하경이 안정적인 토스로 흐름을 바꾼 점은 긍정적이 나,팀 내 독감 이슈와 박은서의 장염은 변수다. 이소영의 시즌 아웃 공백은 여전히 부담이다.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최근 도로공사(0-3)와 GS칼텍스(1-3)에 연패하며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에이스 카리와 정지윤이 무릎 부상 여파로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어 공격력에 제약이 따른다. 강성형 감독은 두 선수의 체력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김다인 세터의 안정적인 볼 배급과 김희진의 예상 밖 활약은 여전히 팀의 강점이다. 직전 IBK전 3-2 승리 경험은 긍정적 요소다.
종합
IBK는 빅토리아의 득점력과 김하경 세터의 안정화로 상승 기류를 타는 반면, 현대건설은 핵심 공격수 카리와 정지윤의 부상 이슈로 최근 연패에 빠지며 주춤하다. 현대건설 김다인 세터는 여전히 훌륭하지만,공격진 컨디션 저하는 약점이다. IBK의 홈 이점과 최근 경기력 향 상을 고려할 때,현대건설의 전반적 우세 속에서도 IBK가 접전을 만들 가능성은 충분하다. 지난 맞대결 3-2 풀세트 접전이 시사하듯 치열 한 경기가 예상된다.
승무패 : 현대건설
핸디캡 : IBK 기업은행 1.5
오버/언더 : 오버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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