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10:00 내슈빌프레데터즈 vs 에드먼턴오일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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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
내슈빌 프레데터스는 최근 5경기 3승 2패로 불안정한 흐름이나,워싱턴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주장 로만 요시가 부상 복귀 후 3포인트 경기를 펼치며 공격을 이끌고 있어 고무적이다. 그러나 팀 득점(26위) 및 실점 (25위)은 여전히 리그 하위권이며, 주전 센터 마르 셰소(하체 부상)가 데이투데이 상태인 점은 공격력에 타격이다. 홈구장 브리지스톤 아레나의 압도적인 응원 분위기는 큰 변수다. 최근 에 드먼턴에 2-6으로 대패한 바 있어 수비 안정화가 절실하다.
에드먼턴
에드먼턴 오일러스는 최근 5경기 2승 3패(1연장패 포함)로 다소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득점(4위) 및 파워플레이(1위)는 리그 최상 위권이다. 그러나 실점(26위)은 내슈빌과 유사하게 취약하다는 점이 약점이다. 주전 골텐더 재리(하체 부상)와 수비수 월먼(하체 부상) 이 복귀 임박 상태이나,이번 경기 출전은 불투명하다. 공격의 핵심인 코너 맥데이비드를 필두로 한 막강한 공격진은 어떤 수비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다. 내슈빌 원정에서 치른 직전 맞대결에서 6-2 대승을 거두며 자신감을 얻었다.
종합
양 팀 모두 수비 지표가 리그 하위권으로,실점 허용률이 높다. 특히 에드먼턴은 압도적인 공격력과 리그 1위의 파워플레이 효율을 자랑 하며, 내슈빌의 부상 선수와 불안정한 수비를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슈빌은 홈 어드밴티지와 로만 요시의 부활로 맞서겠지만,전체 적인 팀 전력에서 에드먼턴이 우위에 있다. 최근 맞대결에서 에드먼턴이 6-2로 대승한 점은 이 경기의 흐름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양 팀의 공격력과 수비 약점을 고려할 때 다득점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승무패 : 에드먼턴 승
핸디캡 : 에드먼턴 -1.5
오버/언더 : 오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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