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00:00 토트넘훗스퍼 vs 웨스트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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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FC
토트넘은 최근 공식전 7경기 1승 2무 4패의 부진한 흐름에 빠져 있으며, 특히 홈 성적은 2승 2무 5패로 리그 17위에 그치고 있다. 팀 내 최다 득점자인 히샤를리송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7주 결장하며, 모하메드 쿠두스와 제임스 매디슨 또한 부상으로 이탈 또는 정상 컨 디션이 아니다. 공격진의 핵심 자원 이탈은 득점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수비진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미 닉 솔란케,데스티니 우도기,이브 비수마,루카스 베리발의 복귀 가능성은 긍정적이나, 공격 핵심 부재는 심각한 문제다. 프랑크 감독의 전 술적 문제와 구단 내부의 불화설까지 겹쳐 팀 분위기도 좋지 않다.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웨스트 햄은 누누 에스피리투산투 감독 체제 전환 이후 아직 명확한 경기력 반등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 1무 3 패를 기록하며 부진하며,특히 울버햄튼,노팅엄 등 중하위권 팀에도 패배했다. 수비적으로 많은 실점을 허용하는 패턴을 보이며, 대량 실 점 경기도 잦았다. 득점력 또한 기복이 심해 안정적인 공격 전개를 기대하기 어렵다. 지난 9월 토트넘과의 맞대결에서 0-3으로 완패했던 전적이 있어 심리적 부담도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토트넘의 심각한 전력 누수를 고려할 때,원정에서 역습 기회를 노리거나 세트피 스 활용을 통한 이변 가능성은 상존한다.
종합
토트넘은 최근 팀 내 최다 득점자인 히샤를리송을 포함한 핵심 공격 자원들의 부상 이탈로 심각한 전력 누수를 겪고 있으며,이는 득점력 저하와 직결될 것이다. 홈에서의 부진한 성적과 감독의 전술적 한계,그리고 팀 내부 분위기 문제 또한 큰 변수다. 웨스트 햄은 감독 교체 이후에도 불안정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으나,상대의 심각한 부상 변수를 역이용할 가능성이 있다. 시장 배당은 토트넘 우위를 점치지 만,현 시점 토트넘의 전력 약화를 고려하면 웨스트 햄이 최소한 무승부를 거두거나 근소한 차이의 패배를 할 확률이 높다고 본다. 따라서 베팅 관점에서는 토트넘의 낮은 배당에 비해 리스크가 크다.
승무패 : 무
핸디캡 :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1 (0:0)
오버/언더: 언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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