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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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19:00 한국도로공사 vs 정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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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 한국도로공사 (21승 10패)

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2/24) 원정에서 현대건설에게 2-3 패배를 기록했고, 이전경기(2/20) 홈에서는 GS칼텍스를 3-1로 잡았 다. 최근 5경기 1승 4패로 흐름은 좋지 않다.

현대건설전에서는 모마가 38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부상에서 돌아온 강소휘가 3세트부터 살아나며 풀세트까지 승부를 끌고 갔다. 그러나 5세트에서 타나차의 발목 부상 이탈이 나오면서 조직력이 흔들렸고, 접전 구간에서 연속 실점과 범실이 겹치며 아쉽 게 경기를 내줬다.

다만 정규시즌 홈 성적은 14승 1패로 매우 안정적이다. 모마 중심의 공격 점유율이 높고, 강소휘 복귀 이후 공격 밸런스도 점차 회 복되는 흐름이다.


원정팀 : 대전 정관장 (7승 24패)

정관장은 직전경기(2/22) 홈에서 흥국생명을 3-1로 잡으며 11연패에서 벗어났다. 자네테가 29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여름 이 1세트부터 블로킹과 공격에서 활약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정호영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쿠시 역시 정상 가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박은진과 박혜민이 고르게 득점에 가세하며 공격 균 형을 보여줬다.

하지만 정규시즌 원정 성적은 1승 14패, 최근 원정 8연패 흐름이다. 수비 집중력과 경기 후반 안정감에서 여전히 불안 요소가 남아 있다.


상대전 특징

최근 맞대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홈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한국도로공사 4승 1패로 우위다.


경기 전망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흐름은 다소 주춤하지만, 홈에서는 확실히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모마의 높은 득점력과 강소휘 복귀 효과가 겹치며 공격 완성도가 점차 올라오는 모습이다.

타나차 부상이라는 변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조직력과 블로킹 경쟁력은 유지되고 있다.

반면 정관장은 연패를 끊긴 했지만 원정 경기력은 여전히 불안하다. 수비 집중력과 후반 세트 운영에서 흔들리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으며, 부상 변수 역시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전력과 홈 이점을 감안하면 도로공사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베팅 추천

●가능성이 높은 선택

→한국도로공사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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