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23:00 풀럼 vs 토트넘훗스퍼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33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풀럼
포메이션은 3-4-3이며, 주축맴버는 라울 히메네스, 윌슨, 케어니다.
라울 히메네스는 박스 안에서의 제공권과 포스트플레이에 강점이 있는 스트라이커로, 등을 지고 공을 지켜 주면서 2선이 올라올 시간 을 만들어 주는 유형이다.
윌슨은 중앙과 측면을 오가는 메짤라 성향의 자원으로, 중앙에서 출발해 측면으로 대각선 침투를 가져가며 수비 라인의 시선을 계속 흔들어 준다.
이 움직임 덕분에 윙백과의 연계가 열리고, 윌슨은 측면으로 빠져나가면서도 다시 안쪽으로 접어 들어와 크로스와 패스를 동시에 선 택할 수 있다.
케어니는 중원에서 템포를 조절하고 짧은 패스와 중거리 패스로 공격 방향을 바꾸는 역할을 맡으며, 후방 빌드업과 전방 공격진을 이 어 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더블볼란치와 윙백 라인이 세컨볼 경합 지점에 미리 포진하면서, 튀어나오는 공을 다시 회수해 공격을 한 번 더 이어 가는 구조를 갖 추고 있다.
수비 전환에서는 세 명의 센터백이 박스 안을 좁혀 주고, 윙백이 안쪽으로 좁혀 들어오면서 하프스페이스를 막아 내 상대의 2선 침투 를 최소화하려는 패턴을 보여 준다.
교체 카드에서도 2선과 측면 자원이 풍부해, 후반 60분 이후에도 침투 속도와 압박 강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강점이다.
토트넘
포메이션은 4-2-3-1이며, 주축맴버는 콜로 무아니, 마티스텔, 사비 시몬스다.
콜로 무아니는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수로, 뒷공간 침투와 드리블 돌파에 강점이 있지만, 팀의 전체 조직이 흔들릴 때는 고립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마티스텔은 폭발적인 스프린트와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는 움직임이 돋보이는 자원으로, 하프스페이스에서 슈팅과 패스를 동시에 노 리는 타입이다.
사비 시몬스는 2선에서 볼을 오래 다루는 플레이메이커로, 드리블과 패스를 섞어 사용하며 상대 수비 라인 사이 공간을 파고드는 역 할을 맡는다.
문제는 팀 전체가 이미 많은 실점을 허용하며 리그 하위권까지 밀려 있는 상황이라, 수비-중원-공격 간 간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허용한 실점 수치와 순위, 그리고 최근 5경기 2무 3패 흐름을 보면, 공수 양면에서 자신감을 되찾지 못한 채 경기를 치르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다.
포백라인은 풀백이 전진한 뒤 복귀가 늦어지는 장면이 자주 나오고,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사이 공간이 벌어지면서 박스 앞 하프 스페이스가 비는 문제가 반복된다.
더블 볼란치가 동시에 전진했을 때는 세컨볼 대응이 늦어지고, 한 번 압박이 미끄러지면 바로 박스 근처까지 전진패스를 허용하는 구 도가 만들어진다.
교체자원에서는 공격적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카드가 있는 편이지만, 현재처럼 흐름이 좋지 않을 때는 교체 이후에도 수비 안정도가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는 점이 부담으로 남는다.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풀럼 ★★★★ [강추]
[핸디] 핸디승★★★ [추천]
[언더오버] 오버 ★★★ [추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