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02:30 AT마드리드 vs 레알소시에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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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포메이션은 4-4-2이며, 훌리안 알바레즈는 전방에서 압박과 마무리를 동시에 책임지는 타입이라 수비수에게 압박을 걸다가도, 공을
따냈을 때는 곧바로 박스 안으로 파고들며 슈팅 각을 만든다.
줄리아노 시메오네는 활동량이 풍부한 파트너로, 측면과 중앙을 자유롭게 오가며 공간을 열어 주고, 필요할 때는 측면으로 빠져 수비 수를 끌어낸 뒤 안쪽으로 다시 침투하는 움직임으로 수비 라인을 흔든다.
파블로 바리오스는 2선에서 전진 성향이 뚜렷한 미드필더라, 수비 상황에서는 포백 앞을 단단히 가리고 있다가도, 탈압박에 성공하 는 순간 즉시 전방으로 자기 몸을 던지는 타입이다.
수비할 때는 포백 앞에 두 줄 라인을 형성해 중앙을 꽉 잠그고, 상대를 터치라인 쪽으로 유도한 뒤 압박을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위험 지역 진입 자체를 차단하려 한다.
볼을 탈취하는 순간, 양쪽 미드필더가 동시에 앞으로 튀어나가며 전방 두 명과 함께 4~5명이 한 번에 뛸 수 있는 전환 구조를 만들어, 상대 수비가 정렬하기 전에 박스 근처까지 진입하는 장면을 자주 만든다.
이때 바리오스의 킬패스 타이밍이 핵심이다.
바리오스는 수비가 뒷걸음질치는 타이밍을 정확히 읽고, 허리 라인과 수비 라인 사이에 생긴 좁은 틈을 향해 낮고 빠른 스루패스를 찔 러 넣어 수비 뒷공간을 변칙적으로 공략하는 데 능숙하다.
그래서 AT마드리드는 단순히 라인을 내리고 버티는 팀이 아니라, 포백을 단단히 두는 동시에, 탈압박과 빠른 전환으로 역습 상황에 서 상대 수비 조직을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소시에다드
포메이션은 4-4-2이며, 미켈 오야르사발은 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볼을 받으면서, 순간적인 방향 전환과 침투로 박스 안과 밖을 동시 에 위협하는 자원이다.
곤살루 게데스는 측면에서 속도를 살려 안쪽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돋보이고, 박스 바깥에서도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시험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베냐트 투리엔테스는 중원에서 빌드업과 패스 전개를 담당하며, 템포를 조절하는 역할을 맡고 있지만, 강한 전방 압박을 받을 때는 첫 터치 이후 선택이 다소 느려지는 장면이 나온다.
소시에다드는 기본적으로 공을 소유하며 전개하는 흐름을 선호하지만, 상대 압박이 강해질수록 라인 전체가 내려앉고, 빌드업을 다 시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한계를 드러낸다.
양쪽 측면에서는 풀백과 윙이 겹쳐 올라가 폭을 넓히려 하지만, 볼이 끊겼을 때 윙의 복귀가 늦어지면 중원과 수비 라인 사이가 벌어 져 역습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수비 전환 시에는 미드필더 라인이 일단 자기 진영 박스 앞까지 후퇴한 뒤 블록을 정리하는 경향이 있어, 공을 빼앗긴 직후 즉시 압박 에서는 강점을 드러내지 못하는 편이다.
그래서 전환 속도가 빠르고, 2선이 전방으로 함께 뛰는 유형의 팀을 만났을 때는, 수비 조직이 갖춰지기 전에 뒷공간을 얻어맞는 장면 이 나올 위험이 있다.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AT마드리드 승★★ [강추]
[핸디] 핸디승★★★ [추천]
[언더오버] 언더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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