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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18:30 롯데 vs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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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제레미 비슬리(1승 2패 4.44)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24일 KIA 원정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 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비슬리는 홈과 원정의 괴리가 엄청난 모습을 이어가는 중이다. 11일 키움 원정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를 해냈지만 홈에선 이야기가 다를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키움의 투수진 상대로 박승욱의 2점 홈런 포함 5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12 안타 7 사사구로 5점이라는 비경제적인 야구를 보여주었다. 영웅스윙으로 팀의 찬스를 날려버린 전준우는 4번 타자로 있는것 자체가 민폐다. 4.2이닝동안 3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스스로 경기를 힘들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키움은 배동현(4승 2.55)을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24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4이닝 7안타 1실점의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구원승을 거둔 배동현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면서 무서운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12일 롯데와 홈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 두었는데 원정이라는 점이 변수다. 전날 경기에서 롯데의 투수진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린 키움의 타선은 장타의 위력을 유 감없이 보여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경기력을 보여준바 있다. 특히 임병욱이 부활했다는 점은 대단히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7.2이닝동안 3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소모도만큼은 최고 레벨임에 분명하다.


전날 경기에서 롯데는 생각 없는 야구를 하는 팀의 말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특히 전날과 같은 공격 스타일로는 배동현 상대로 고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질듯. 게다가 비슬리의 투구는 원정에 비해 홈에서의 투구가 영 좋지 않은 편이고 롯데의 불펜은 그야말로 너덜너덜하다. 키움의 승리가 유력해 보인다.


예상 승리팀: 키움 히어로즈

승1패 : 키움 승리

핸디 : 키움 승리 

언더오버: 오버

SUM: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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