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01:30 AT마드리드 vs 셀타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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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AT마드리드는 4-4-2 구조 안에서 전방 투톱의 압박 방향을 명확하게 잡고, 상대 수비형 미드필더의 초반 빌드업 선택지를 빠르게 제
한할 수 있는 팀이다.
훌리안 알바레즈는 전방에서 활동량, 압박 가담, 순간 침투, 마무리 능력을 모두 갖춘 공격 자원이다.
특히 상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사이에서 움직임을 가져가며 패스 길목을 끊고, 볼을 탈취한 직후 곧바로 페널티박스 근처까지 밀고 들어갈 수 있다.
줄리아노 시메오네는 측면과 전방을 오가며 강한 활동량을 보여주는 자원이며, 압박 이후 직선적인 침투로 상대 수비 라인을 흔들 수 있다.
알렉스 바에나는 박스 앞에서 패스 선택과 킥 능력이 좋은 미드필더이며, 하프스페이스에서 볼을 잡았을 때 전진 패스와 슈팅 전환을 모두 시도할 수 있다.
AT마드리드는 알바레즈와 그리즈만이 전방에서 움직임을 맞춰 압박을 걸면, 셀타비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초반 패스 방향을 쉽게 잃을 수 있다.
그 순간 바에나가 박스 외곽에서 전진 패스 루트를 열고,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측면 뒷공간으로 침투하면 역습 완성도가 크게 올라갈 수 있다.
또한 수많은 관중 앞에서 승리를 선물하려는 동기부여가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경기다.
이런 심리적인 에너지는 전방 압박, 세컨볼 경합, 수비 복귀 속도에서 한 발 더 빠른 움직임으로 연결될 수 있다.
AT마드리드는 무리하게 점유율만 높이기보다, 상대 간격이 벌어지는 순간을 기다렸다가 킬패스와 직선 침투로 승부를 걸 수 있다. 결국 이번 경기는 AT마드리드가 전방 압박의 타이밍과 박스 앞 결정력으로 셀타비고의 약점을 직접 공략할 수 있는 매치업이다.
셀타비고
셀타비고는 4-4-2 구조를 바탕으로 중원 간격을 좁히고, 보르하 이글레시아스를 중심으로 전방에서 볼을 받아내는 흐름을 만들 수 있 다.
보르하 이글레시아스는 박스 안에서 위치를 잡고, 제공권 경합과 마무리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는 공격수다.
엘 압델라우이는 측면에서 전진 움직임과 크로스 선택을 가져갈 수 있으며, 공간이 열렸을 때 빠르게 공격에 가담할 수 있는 자원이 다.
일라익스 모리바는 중원에서 피지컬과 활동량을 앞세워 경합에 관여하고, 압박을 버텨낸 뒤 전진패스를 시도할 수 있는 미드필더다.
하지만 셀타비고는 수비와 미드필더 사이의 거리 조절이 일정하지 않다는 약점을 안고 있다.
특히 압박을 받는 순간 수비형 미드필더가 공을 받을 위치를 잃으면, 초반 빌드업 패스 선택이 크게 제한될 수 있다.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에게 길게 연결하는 방식은 분명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지만, 세컨볼 경합에서 밀리면 곧바로 AT마드리드의 재 공격을 허용할 수 있다.
또한 측면에서 엘 압델라우이가 올라가는 타이밍에 뒷공간 커버가 늦어지면,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침투를 막기 어려울 수 있다. 일라익스 모리바가 중원에서 버텨주더라도, 주변 간격이 벌어지면 압박 탈출 이후 연결이 끊기는 장면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결국 셀타비고는 공격 전개보다 수비와 중원 사이 간격 관리가 더 큰 숙제가 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그 간격이 흔들리는 순간 AT마드리드의 전방 압박과 역습에 직접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핵심 포인트
ᄋ 셀타비고는 수비와 미드필더 사이 거리 조절이 일정하지 않아 압박을 받으면 빌드업 선택지가 제한될 수 있다!
OAT마드리드는 알바레즈와 그리즈만의 전방 압박 조합으로 결정적인 역습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바에나의 박스 앞 전진패스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침투가 셀타비고 수비 간격을 직접 흔들 수 있다!
▲전방 압박의 타이밍과 박스 앞 결정력까지 감안하면 AT마드리드가 승부처를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AT마드리드 승 ★★★★ [강추]
[핸디] 핸디승★★★ [추천]
[언더오버] 언더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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