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스포츠분석

5월 25일 04:00 비야레알 vs AT마드리드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4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52be1c85e1ef1eb3e19277d94e1c81a_1779610670_5725.png
 


비야레알
비야레알은 4-4-2 구조에서 두 줄 수비 간격을 유지한 뒤, 측면 전개와 투톱 연계를 통해 공격을 풀어가려는 팀이다.
아요세 페레스는 전방에서 볼을 오래 끌기보다 짧은 터치와 위치 선정으로 슈팅 각을 빠르게 만드는 유형이다. 특히 박스 근처에서 수비수 시야 밖으로 빠지는 움직임과 2선과의 짧은 연계가 좋아, 낮은 크로스가 들어올 때 마무리 장면을 만들 수 있다.
알폰 곤잘레스는 측면에서 속도를 살려 전진하는 움직임이 강점이며, 바깥쪽 돌파 이후 크로스 선택으로 공격 폭을 넓힐 수 있다. 하지만 상대 수비가 측면 공간을 먼저 닫아버리면 안쪽으로 접고 들어오는 과정에서 패스 선택이 단조로워질 위험이 있다.
산티 코메사냐는 중원에서 활동량과 몸싸움을 바탕으로 압박과 연결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자원이다.
그럼에도 상대가 후반으로 갈수록 볼 순환 속도를 끌어올리면, 비야레알의 중앙 미드필더 라인은 좌우 이동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특히 4-4-2 두 줄 간격이 벌어지는 순간, 하프스페이스와 페널티박스 외곽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비야레알은 전반에는 버티는 그림을 만들 수 있어도, 후반에 측면 크로스와 컷백을 연속으로 허용하면 수비 집중력이 급격히 흔들릴 수 있다.
결국 아요세 페레스와 알폰 곤잘레스의 공격 전환이 살아나야 하지만, 전체적인 수비 간격 관리에서는 부담이 큰 경기다.


AT마드리드
AT마드리드는 4-4-2 구조를 바탕으로 수비 안정감을 유지하면서도, 후반으로 갈수록 볼 순환 속도를 높여 상대 수비를 넓게 벌려놓 을 수 있는 팀이다.
훌리안 알바레즈는 전방에서 압박 강도와 문전 마무리 능력을 동시에 갖춘 공격수다.
특히 박스 안에서 한 번의 터치로 슈팅까지 연결하는 감각이 좋고, 수비수 사이로 빠져 들어가는 움직임도 위협적이다.
줄리아노 시메오네는 측면에서 넓게 움직이며 직선적인 돌파와 적극적인 크로스 선택을 가져갈 수 있는 자원이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바깥쪽 크로스와 안쪽 컷백을 교차해서 시도할 수 있어, 상대 수비수들에게 판단 부담을 계속 안긴다. 알렉스 바에나는 하프스페이스에서 패스 각도를 만들고, 박스 근처로 침투하며 마지막 연결 패스를 넣어줄 수 있는 창의적인 자원이 다.
특히 세컨드라인에서 바에나가 타이밍 좋게 하프스페이스로 파고들면, 비야레알 수비는 페널티박스 안쪽과 외곽을 동시에 신경 써야 한다.
AT마드리드가 후반에 볼 순환 속도를 끌어올리면,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측면 흔들기와 바에나의 안쪽 침투가 동시에 살아날 수 있다. 그 상황에서 훌리안 알바레즈가 박스 안에서 마무리 위치를 선점하면, 완성도 높은 득점 찬스가 여러 차례 나올 가능성이 크다. 결국 AT마드리드는 측면 폭, 하프스페이스 침투, 박스 안 결정력까지 연결되는 공격 구조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핵심 포인트
OAT마드리드는 후반으로 갈수록 볼 순환 속도를 끌어올리며 비야레알 수비 블록을 넓게 벌려놓을 수 있다.
ᄋ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측면 크로스와 컷백 선택이 반복되면 비야레알 수비수들은 박스 안쪽과 외곽을 동시에 신경 써야 한다.
ᄋ 알렉스 바에나의 하프스페이스 침투와 훌리안 알바레즈의 박스 안 마무리 움직임이 맞물리면 결정적인 득점 찬스가 여러 차례 나 올 수 있다.
후반 볼 순환 속도와 하프스페이스 침투 완성도까지 감안하면 이 경기는 AT마드리드가 승점 3점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비야레알 패★ ★★ [강추]
[핸디] 핸디패 ★[추천]
[언더오버] 언더 ★★★ [추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