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08:10 뉴욕M vs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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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는 프레디 페랄타(3승 4패 3.52)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24일 마이애미 원정에서 7이닝 4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페랄타는 최근 2경기의 투구 내용이 흔들리는 중이다. 일단 홈 야간 경기 강점은 어느 정도 있는 투수고 타구 내용 자체는 리그 A급이 라는 점에 승부를 걸 여지는 충분하다. 목요일 경기에서 애보트와 맥스웰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4점을 올린 메츠의 타선은 여전히 타 격의 득점력 문제가 있는 편. 그러나 4점 모두 2아웃 이후에 나왔다는건 주목의 가치가 있다. 통 앞뒤로 5.1이닝을 1실점으로 막은 불 펜은 어찌됐든 버티는 능력 자체는 나쁘지 않다.
마이애미 말린스는 맥스 메이어(5승 2.52)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24일 메츠와 홈 경기에서 7이닝 1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메이어는 슬라이더와 스위퍼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현재 13이닝 무실점의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홈에 비해 원정 약 점이 있고 야간 경기 아쉬움이 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다. 목요일 경기에서 가즈먼 상대로 단 1점을 올리는데 그친 마이애미의 타선은 불펜 데이로 인해 흐트러진 페이스를 회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하루의 휴식은 분위기 변환에 는 도움이 될수 있을듯. 4이닝동안 2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홈과 원정의 온도차가 다르다.
현재 두 팀 모두 타격이 좋다고 할수 없는 편이다. 게다가 홈에서 강한 페랄타와 이번 시즌 페이스가 좋은 메이어 모두 호투 가능성이 높은 편. 꽤 팽팽한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고 불펜이 될텐데 후반의 안정감은 그래도 이런때는 홈 팀이 조금 더 낫다. 메츠의 승리가 능성이 조금 더 높다.
예상 승리팀: 뉴욕 메츠
승1패:1
핸디 : 마이애미 승리
언더오버: 언더
SUM: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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