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05:00 독일 vs 미국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8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홈팀 : 독일M FIVB 11위(1승1패)
독일은 직전경기(6/12) 중립에서 이탈리아 상대로 1-3(20:25,25:20, 21:25, 31:3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1) 캐나다 M 상대로 3-2(24:26,25:19,20:25,25:21 15:13)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7-8, 서브 6-5, 범실 30-33의 결과. 독일은 전날 캐나다M전 풀세트 승리 이후 다시 코트에 나섰고, 필립 욘(OP 207cm), 얀 치머만(S190cm), 토비아스 크릭(MB), 토비아스 브란 트(OH), 지몬 토르비(MB), 에리크 뢰어스(OH), 크리스티안 쇼트(L)를 선발로 투입했다. 1세트는 중반 19-18까지 따라붙었지만 이 탈리아의 서브와 공격 흐름을 막지 못해 20-25로 내줬고, 2세트는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이며 9-5, 16-10으로 앞선 뒤 25-20 로 균형을 맞췄다. 3세트도 9-6으로 앞서며 흐름을 잡았지만 이탈리아의 블로킹과 교체 흐름에 밀려 21-25로 내줬고, 4세트는 16- 16 이후 보흐메(OP)의 서브 득점으로 18-17 역전에 성공한 뒤 31-33까지 가는 듀스 접전을 만들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 다. 브란트(OH)가 17득점, 뢰어스(OH)가 13득점, 욘(OP 207cm)이 1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이전 캐나다M전에서는 블로 킹 7-14로 크게 밀렸지만 공격 득점 62-57, 범실 30-37로 앞서며 세트 후반 운영에서 승리를 만들었다. 독일M은 2025 남자 VNL 최종 15위였지만 욘(OP 207cm)은 2025 VNL에서 210득점으로 득점 3위에 오른 대표 공격수다. 첫 패스가 안정되면 아포짓 공격 과 중앙 속공이 함께 살아나지만, 리시브가 흔들릴 때 공격 루트가 단순해지는 부분은 계속 관리해야 한다.
#원정팀 : 미국M FIVB 5위(1승)
미국M은 직전경기(6/11) 중립에서 튀르키예M 상대로 3-1 (25:20, 20:25,25:20,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7-5, 서브 2- 6. 범실 24-27로 서브 득점에서는 밀렸지만 공격 득점 59-53에서 앞섰고, 네트 앞 높이와 마무리 결정력에서 세계랭킹 5위 팀다운 출발을 보였다. 1세트는 제이크 헤인스(OP)가 초반 미국M의 첫 9점 중 6점을 책임하며 흐름을 잡았고, 마이카 마아(S 192cm)의 빠른 토스와 제프 젠드릭 (MB 208cm)의 중앙 공격이 살아나며 25-20으로 가져갔다. 2세트는 튀르키예M의 서브와 블로킹에 흔들 려 20-25로 내줬지만, 3세트에는 헤인스(OP), 맷 앤더슨(OH 202cm), 이선 챔플린(OH)의 공격이 다시 살아나며 주도권을 회복했 다. 4세트는 23-15까지 앞선 뒤 24-23까지 쫓겼지만 마지막 순간 헤인스(OP)의 공격이 성공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헤인스(OP) 는 공격 20점과 블로킹 1점을 묶어 양 팀 최다 21득점을 올렸고, 앤더슨(OH 202cm)이 15득점, 젠드릭(MB 208cm)이 블로킹 3 개 포함 11득점, 챔플린(OH)이 10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미국M은 2025 남자 VNL 최종 12위에 머물렀지만, 2026 VNL 1주차에 는 올림픽 경험 자원과 신예를 섞어 전력 재정비에 나섰다. 앤더슨(OH 202cm)의 대표팀 복귀는 공격 높이와 승부처 선택지를 넓히 는 요소이고, 에릭 쇼지(L 184cm), 테일러 에이브릴(MB 201cm)까지 가세하면 수비와 중앙 높이도 더 안정될 수 있다. 이번 승리 는 새 조합 속에서도 공격 분산과 교체 자원의 힘이 살아난 출발이었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독일이 홈에서 3-2 승리를 기록했다.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상황.
#베팅추천
오타와(캐나다)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미국M은 튀르키예M전에서 3-1 승리를 만들며 새 조합의 출발을 좋게 가져갔다. 서 브 득점은 2-6으로 밀렸지만 공격 득점 59-53에서 앞섰고, 제이크 헤인스(OP)가 21득점으로 해결력을 보여줬다. 맷 앤더슨(OH 202cm)의 대표팀 복귀도 승부처 선택지를 넓히는 요소다. 독일M은 이탈리아M전에서 4세트 31-33까지 버텼고 필립 욘(OP 207cm)이 버티고 있지만, 캐나다M전부터 연속 풀세트급 체력 소모가 있었고 리시브가 흔들리면 공격 루트가 단순해질 수 있다. 높 이와 공격 분산에서 우위를 기대할 수 있어 미국M 승리가 예상된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미국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핸디캡 미국 승리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