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00:00 쿠바 vs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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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쿠바M FIVB 16위(4패) 쿠바는 직전경기(6/14) 원정에서 중국 상대로 0-3 (21:25 19:25, 23: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3) 중립에서 슬로베니 아 상대로 2-3(15:25,28:26,25:19, 14:25 11:15) 패배를 기록했다. 블로킹 8-6, 서브 3-7, 범실 21-14의 결과. 중국전에서는 블로킹에서 앞섰지만 서브 싸움과 연결 안정감에서 밀리며 세트마다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했다. 1세트는 상대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 렸고, 2세트도 공격 전개가 단조로워지며 19-25로 밀렸다. 3세트는 23-25까지 추격했지만 마지막 구간에서 중앙 공격과 블로킹을 넘지 못했다. 알레한드로 곤살레스(OP)가 13득점, 하비에르 콘셉시온 피엘(MB)이 9득점을 기록했으나 전체 공격 득점 38-41과 서 브 3-7의 차이를 줄이지 못했다. 앞선 슬로베니아전에서는 훌리오 세사르 카르데나스(OH)와 마를론 피엘(MB)이 각각 14득점, 니발 도 나디르 디아스(OP)가 13득점을 올리며 풀세트까지 버텼다. 말론 얀트 에레라(OH, 203cm), 미겔 앙헬 로페스(OH, 190cm), 로 베르틀란디 시몬(MB, 208cm)이 정상적으로 가세하면 높이와 파워는 크게 올라갈 수 있다. 다만, 합류 여부와 실제 경기 등록은 아 직까지 미정이며, 1주차 4패 흐름을 끊으려면 리시브 안정과 세트 후반 공격 선택부터 달라져야 한다.
#원정팀 : 미국M FIVB 4위(3승1패) 미국은 직전경기(6/15) 중립에서 이탈리아 상대로 2-3(18:25,25:15, 19:25,25:18, 10: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6/14) 원정에서 캐나다 상대로 3-2(20:25,33:35,26:24,25:21 15:11)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12-10, 서브 8-7, 범실 24- 27의 결과. 이탈리아전에서는 블로킹과 서브에서 근소하게 앞섰지만 5세트 초반 0-3 출발 이후 6-12까지 벌어진 점수차를 줄이지 못했다. 1세트는 상대의 강한 서브와 빠른 공격에 밀렸으나 2세트에서 제이크 헤인스(OP)의 시속 121km 서브에이스와 마이카 마 아(S), 제프 젠드릭(MB)의 블로킹으로 25-15 반격을 만들었다. 4세트도 헤인스(OP)의 연속 득점과 맷 앤더슨(OH, 202cm)의 공 격, 조던 에워트(OH)의 블로킹으로 균형을 맞췄다. 헤인스(OP)는 25득점, 앤더슨(OH)은 17득점, 에워트(OH)는 14득점을 기록했 고, 앞선 캐나다전에서는 콜 하트케(OP)가 33득점으로 역전승을 이끌었다. 미국은 1주차 3승1패를 기록한 뒤 2주차에 마이카 크리 스텐슨(S)과 TJ 데팔코(OH)가 합류했다. 크리스텐슨의 중앙 활용과 역습 연결, 데팔코의 리시브와 후위 공격이 더해지면서 앤더슨의 부담도 줄어들 수 있다. 다만, 15인 명단에서 경기별 14인 엔트리가 달라지는 만큼 실제 등록과 선발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쿠바전에 서는 새 조합의 호흡과 첫 세트 출발이 평가 기준이 된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쿠바가 원정에서 1-3 패배를 기록했다. 3경기 3패 결과. #베팅추천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미국M은 1주차 3승1패를 기록한 뒤 2주차에 마이카 크리스텐슨(S)과 TJ 데팔코(OH)가 새롭게 합 류해 전력이 한층 강화됐다. 크리스텐슨의 빠른 분배와 중앙 활용, 데팔코의 리시브와 후위 공격이 더해지면 맷 앤더슨(OH)의 부담 도 줄어들 수 있다. 쿠바M은 1주차 4패에 머물렀고 중국전에서도 서브 3-7, 공격 38-41로 밀리며 리시브와 연결 불안을 드러냈다.
말론 얀트 에레라(OH), 미겔 앙헬 로페스(OH), 로베르틀란디 시몬(MB)의 합류 여부도 미정이다. 최근 맞대결 3전 전패와 전력 보 강 차이를 고려하면 미국M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미국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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