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00:00 이란 vs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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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 이란M FIVB 17위(1승4패) 이란은 직전경기(6/25) 프랑스 상대로 2-3(21:25,25:23,21:25,26:24, 15:1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4) 중립에서 벨기에 상대로 2-3(23:25,22:25,25:23,25:17, 12:15) 패배를 기록했다. 프랑스전은 블로킹 3-14, 서브 4-4, 범실 27-37의 결 과. 모르테자 샤리피(OH, 193cm), 아르시아 베네자드(S), 알리 하지푸르(OP), 알리 하그파라스트(OH), 유세프 카제미(MB), 모하 마드 발리자데(MB), 모하마드레자 하즈라트푸르(L)가 선발로 나섰다. 1세트는 7-7까지 대등하게 맞섰으나 프랑스의 공격과 블로킹 에 밀려 21-25로 내줬다. 2세트에서는 안정적인 리시브와 하그파라스트의 강한 서브로 23-21까지 달아난 뒤 25-23으로 균형을 맞 췄다. 3세트는 18-18 동점까지 만들었지만 잘못된 선수 교체로 두 점이 취소되면서 16-19로 밀렸고 21-25로 패했다. 4세트에서는 한때 흐름을 내줬으나 공격 집중력을 유지해 26-24로 승부를 마지막 세트까지 끌고 갔다. 5세트에서도 범실을 줄이며 4-3과 11-9 로 앞섰고 매치포인트 기회까지 잡았지만 경기 막판 연속 실점을 허용해 15-17로 역전패했다. 벨기에전에 이어 다시 풀세트에서 무 너졌으며, 프랑스보다 범실을 10개 적게 기록하고도 블로킹에서 11개 차이가 난 점과 마지막 득점 처리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원정팀 : 미국M FIVB 4위(4승1패) 미국은 직전경기(6/25) 중립에서 쿠바 상대로 3-0(25:21,25:21,25:1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5) 중립에서 이탈리아 상대로 2-3(18:25,25:15, 19:25,25:18, 10:15) 패배를 기록했다. 쿠바전은 공격 35-36, 블로킹 10-4, 서브 1-4, 범실 17-29 의 결과. 세 세트 모두 중반까지 접전을 허용했지만 16점 이후 블로킹과 수비 집중력을 높였고, 상대보다 범실을 12개 적게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제이크 헤인스(OP)는 공격 13득점과 블로킹 1개를 묶어 양 팀 최다인 14득점을 기록했고, 약 2년 만에 대 표팀에 복귀한 T.J. 디팔코(OH)는 공격 8득점과 블로킹 1개, 팀의 유일한 서브에이스를 포함해 10득점을 올렸다. 맷 앤더슨(OH, 202cm)은 블로킹 2개를 포함해 7득점, 메릭 맥헨리(MB)도 블로킹 3개를 묶어 7득점을 보탰다. 미카 크리스텐슨(S)은 공격을 고르 게 분배하면서 블로킹 3개를 기록했고, 에릭 쇼지(L)는 디그 7개와 리시브 성공 6개로 후방을 안정시켰다. 이탈리아전에서는 풀세트 패배를 당했지만 크리스텐슨과 디팔코가 합류한 2주차 첫 경기에서 중앙 활용과 수비 조직력이 개선됐다. 미국은 4승1패로 올라서 며 기존 주전과 복귀 선수들의 조합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이란이 원정에서 2-3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2승3패 결과. #베팅추천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이란은 프랑스전에서 범실을 10개 적게 기록하고도 블로킹 3-14로 밀렸으며, 5세트 11-9 리드와 매 치포인트 기회를 지키지 못했다. 벨기에전에 이어 최근 2경기 연속 풀세트 패배를 당해 접전 마무리와 중앙 높이가 불안하다. 미국은 2주차에 미카 크리스텐슨(S)과 약 2년 만에 대표팀으로 돌아온 T.J. 디팔코(OH)가 합류하면서 전력이 확실하게 좋아졌다. 크리스텐 슨은 쿠바전에서 공격을 고르게 분배하고 블로킹 3개를 기록했으며, 디팔코도 10득점으로 복귀 효과를 보여줬다. 미국은 블로킹 10- 4와 범실 17-29 우위를 바탕으로 쿠바를 완파했고,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도 3승2패로 앞선다. 높이와 수비 조직력, 후반 집중력 차 이를 고려하면 미국 승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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