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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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00:00 미국 vs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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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 미국M FIVB 4위(5승1패)

미국은 직전경기(6/26) 중립에서 이란 상대로 3-0(25:23, 25:20, 31:2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5) 중립에서 쿠바 상대 로 3-0(25:21,25:21, 25:19) 승리를 기록했다. 공격 51-49, 블로킹 6-5, 서브 5-2, 범실 16-19의 결과. 이란전에서는 매슈 앤더 슨(OH 202cm)과 콜 하트키(OP)가 나란히 18득점을 기록하며 측면 공격을 이끌었고, 이선챔플린(OH)이 11득점, 제프 젠드릭 (MB)이 1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앤더슨은 공격 15득점과 블로킹 2개, 서브에이스 1개에 디그 8개와 리시브 성공 5개까지 기록하 며 공수에서 높은 영향력을 보였고, 하트키는 공격 17득점과 서브에이스 1개를 올렸다. 1세트는 13-13 동점을 허용한 뒤 앤더슨과 하트키의 연속 득점으로 다시 앞섰고, 2세트는 8-12 열세에서 앤더슨의 공격과 젠드릭의 블로킹, 미카 크리스텐슨(S)의 서브 구간을 앞세워 15-12로 뒤집었다. 3세트에서는 이란에 세 차례 세트포인트를 내줬지만 하트키가 막판에 득점을 집중시키며 31-29로 마무 리했다. 이전 쿠바전에서도 공격 득점은 35-36으로 밀렸으나 블로킹 10-4와 범실 관리에서 우위를 만들었고, 제이크 헤인스(OP)가 14득점, 약 2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T.J. 디팔코(OH)가 10득점을 기록했다. 에릭 쇼지(L)는 후방을 안정시켰고 크리스텐슨은 공 격 분배와 블로킹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최근 2경기를 모두 셧아웃 승리로 장식했으며, 이란과의 최근 VNL 맞대결에서도 5승3패 우 위를 이어가며 높은 완성도를 증명했다.


#원정팀 : 일본M FIVB 5위(6승)

일본은 직전경기(6/27) 중립에서 이란 상대로 3-2(25:19, 25:19, 20:25, 23:25, 15: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4) 중 립에서 세르비아 상대로 3-1(25:17,25:15,22:25,25:16) 승리를 기록했다. 공격 78-66, 블로킹 10-10, 서브 6-5, 범실 25-20 의 결과. 에바데단(MB)과 오가와 토모히로(L)가 새롭게 선발로 나섰고, 1세트부터 에바데단과 니시다 유지(OP, 186cm)의 연속 블 로킹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후카쓰 히데오미(S)는 속공 비중을 높여 상대 블로킹을 분산시켰으며 니시다의 서브에이스까지 더해 첫 두 세트를 연속으로 가져왔다. 3세트에는 초반 서브에이스 3개를 허용하며 리시브가 흔들렸고, 나가쓰유 모토키(S)와 미야우라 겐토 (OP)를 투입했지만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4세트도 중반 동점을 만든 뒤 연속 실점으로 승부를 끝내지 못했으나 5세트에서 다카하 시란(OH, 188cm)의 서브에이스로 앞서간 뒤 이시카와 유키(OH, 192cm)의 공격으로 마무리했다. 이시카와는 공격 21득점과 서 브에이스 1개를 묶어 22득점, 다카하시 란은 19득점, 미야우라와 에바데단은 각각 15득점을 기록했다. 세르비아전에서도 다카하시 란이 22득점을 올렸고 다양한 선수 교체와 빠른 공격 전개가 효과를 보이면서 개막 6연승을 이어갔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미국이 홈에서 0-3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3승2패 결과.


#베팅추천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미국은 매슈 앤더슨(OH)과 미카 크리스텐슨(S), 에릭 쇼지(L)가 합류한 뒤 공수 완성도가 크게 높아 졌고 최근 2경기를 모두 3-0으로 끝냈다. 앤더슨과 콜 하트키(OP)가 이란전에서 나란히 18득점을 기록했으며, 블로킹과 범실 관리 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일본은 개막 6연승과 빠른 공격 전개가 강점이지만 이란전에서 먼저 두 세트를 따낸 뒤 풀세트까 지 끌려가 체력 소모가 컸고 범실도 25개를 기록했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미국이 패했으나 현재 선수 구성과 서브 압박, 높이 싸움에 서는 우위를 기대할 수 있다. 미국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미국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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