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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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20:30 중국 vs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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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 중국 FIBA 랭킹 26위(2승2패) 중국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대만 상대로 100-9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일본 상대로 87-80 승리를 기록했다. 대한민 국과의 2연전에서 모두 패한 뒤 대만과 일본을 연달아 꺾으며 2연승 흐름을 만들었다. 직전 일본전에서는 전반에 최대 16득점 차까 지 밀렸지만 3쿼터를 25-9, 4쿼터를 29-24로 가져가며 후반을 54-33으로 압도했다. 후진추(C)는 20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 을 기록하며 골밑을 장악했고 랴오싼닝(G)은 16득점 5어시스트, 자오웨이(G)는 14득점으로 역전 흐름에 힘을 보탰다. 중국은 130 연속 득점을 만들었고 일본의 3점슛 성공률을 19.2%로 묶으며 약 12분 동안만 리드하고도 승리를 가져갔다. 이번 예비 명단 에는 쩡판보(F), 랴오싼닝(G), 자오지웨이(G), 벤리(F), 장하오란(F), 팡정린(G), 후진추(C), 주쥔룽(F), 청솨이펑(G), 양시하오 (C), 가오스옌(G), 자오보차오(C), 추이융시(F), 쉬신(C), 펑아오(G), 자오자이(F), 허시닝(G), 왕하오란(F), 양한센(C), 왕준제(F), 자오웨이룬(G)이 포함됐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소속 NBA 선수 양한센(C)이 윈도우1과 윈도우2 결장 이후 예비 명단에 합 류했지만 최종 엔트리 포함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양한센(C)이 출전하면 후진추(C), 쉬신(C), 자오보차오(C)와 함께 높이와 리바 운드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원정팀 : 일본 FIBA 랭킹 22위(3승1패) 일본은 직전경기 홈에서 대한민국 상대로 78-7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중국 상대로 80-87 패배를 기록했다. 중국전에 서 역전패를 당했지만 이어진 대한민국전에서 승리하며 3승1패로 B조 선두를 유지했다. 직전 중국전에서는 1쿼터를 21-11, 전반을 47-33으로 앞섰고 한때 16득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와타나베 유타(F)가 경기 초반 득점과 수비를 이끌었고 알렉스 커크(C)는 12 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일본은 2점슛 성공률 61% 로 페인트존 공격에서 경쟁력을 보였지만 3점슛 성공률이 19.2%에 그쳤고 3쿼터 이후 공격 전개와 수비 리바운드가 흔들리며 역전을 허용했다. 이번 예비 명단에는 히에지마 마코토(G), 안 도 세이야(G), 하라 슈타(G), 와타나베 유타(F), 조쉬 호킨슨(C), 사이토 타쿠미(G), 바바 유다이(G), 사사키 류세이(G), 요시이 히 로타카(F), 가와마타코야(C), 테이브스카이(G), 니시다 유다이(G), 다카시마 신지(G), 토미나가 케이세이(G), 가네치카 렌(F), 야 마노우치 유토(F), 제이콥스 아키라(F) 등이 포함됐다. 하치무라 루이(F)는 명단에서 빠졌으며 와타나베 유타(F), 조쉬 호킨슨(C), 바 바 유다이(G), 토미나가 케이세이(G)가 공수 중심을 맡는다. 직전 맞대결에서 전반 우위를 지키지 못했던 만큼 후반 볼 관리와 외곽 성공률, 양한센(C)의 출전 여부에 따른 골밑 대응이 중요하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중국이 중립구장에서 87-8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최근 5경기 4승1패 결과. 



#베팅추천 중국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중국은 최근 2경기에서 일본과 대만을 연달아 꺾으며 공격 흐름을 끌어올렸다. 직전 일본전에서는 전 반 최대 16득점 차 열세를 뒤집었고 후진추(C)가 20득점 12리바운드, 랴오싼닝(G)이 16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후반을 54-33 으로 압도했다. 일본은 와타나베 유타(F), 조쉬 호킨슨(C), 바바 유다이(G)를 중심으로 전력을 유지하지만 직전 맞대결에서 3점슛 성 공률 19.2%에 그쳤고 3쿼터 이후 볼 관리와 수비 리바운드가 무너졌다. 양한센(C)의 최종 출전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합류할 경우 중국의 높이는 더 강화된다. 최근 맞대결 2연승과 후반 집중력에서 앞서는 중국 승리가 예상된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중국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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