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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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10:00 미국 vs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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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 미국 FIVB 4위 (6승2패) 미국은 직전경기(6/29) 중립에서 세르비아 상대로 3-1(25:12, 25:23, 24:26, 25:1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8) 중립에 서 일본 상대로 2-3(25:18, 21:25,25:20, 22:25 13:15) 패배를 기록했다. 공격 46-49, 블로킹 11-8, 서브 4-5, 범실 16-38의 결 과. 1세트에서는 제이크 헤인스(OP)가 공격 6득점과 블로킹 2득점과 서브 2득점으로 혼자 10득점을 책임지며 25-12 완승을 이끌 었다. 2세트에는 12-18까지 밀렸지만 콜 하트키(OP)의 블로킹과 매슈 앤더슨(OH 202cm)의 공격과 서브가 살아나 23-22로 역전 했고 마지막 2득점까지 가져왔다. 3세트는 듀스 끝에 24-26으로 내줬으나 4세트 초반 메릭 맥헨리(MB)와 테일러 에이브릴(MB) 의 블로킹으로 8-2까지 달아났고 교체 투입된 이선 챔플린(OH)도 공격에 힘을 보탰다. 앤더슨은 14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 록했고 헤인스와 하트키가 각각 10득점과 에이브릴과 맥헨리가 각각 8득점을 올렸다. 공격 득점에서는 밀렸지만 상대보다 범실을 22개 적게 기록하며 경기 운영에서 큰 차이를 만들었다. 미카 크리스텐슨(S)과 TJ 디팔코(OH)는 이미 2주차부터 복귀했고 3주차 는 시카고에서 열리는 만큼 홈 환경과 주전 조합의 출전 여부가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원정팀 : 중국 FIVB 25위 (1승7패) 중국은 직전경기(6/28) 중립에서 독일 상대로 1-3(20:25, 20:25, 25:22,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6) 중립에서 아 르헨티나 상대로 0-3 (22:25, 19: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공격 52-48, 블로킹 8-15, 서브 5-5, 범실 29-19의 결과. 리레이 (OH)와 왕빈(OH)과 리융전(MB)과 펑스쿤(MB)과 장찬(OP 205cm)과 우자이(S)와 리톈러(L)가 선발로 나섰지만 1세트 초반 5- 12까지 밀리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2세트에는 쉬즈훙(OH)과 원쯔화(OP)와 왕허빈(S)을 투입했고 11-15에서 양바오치(OH)의 서 브로 16-15 역전에 성공했지만 19-20 이후 공격이 막혀 세트를 내줬다. 3세트에서는 16-9까지 달아난 뒤 독일의 추격을 막아 한 세트를 만회했고 4세트도 서브와 블로킹으로 12-7 리드를 만들었다. 이후 한 차례 로테이션에서 공격이 연속으로 막히며 역전을 허 용했고 세트 후반 범실도 다시 늘어났다. 왕빈은 양 팀 최다 20득점을 기록했고 원쯔화가 16득점과 펑스쿤이 11득점을 보탰다. 공 격 득점에서는 앞섰지만 블로킹에서 7점 차로 밀렸고 범실도 10개 더 기록하면서 우위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 중국은 글리비체 일정을 4전 전패로 마쳤으며 연패를 끊기 위해서는 세트 후반 연결 안정과 좌우 공격의 마무리를 동시에 회복해야 한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미국이 원정에서 3-2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연승 결과. 



#베팅추천 시카고(미국)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미국은 미카 크리스텐슨(S)과 TJ 디팔코(OH)가 2주차부터 복귀한 뒤 주전 조합의 완성도 가 높아졌고 시카고 일정에서는 홈 환경까지 더해진다. 세르비아전에서 공격 득점은 밀렸지만 범실을 22개 적게 기록했고 매슈 앤 더슨(OH)과 제이크 헤인스(OP)와 콜 하트키(OP)가 고르게 득점했다. 중국은 독일전에서 3세트와 4세트 초반 리드를 만들고도 연 결 불안과 범실로 흐름을 지키지 못했다. 왕빈(OH)의 득점력은 위협적이지만 블로킹 열세와 세트 후반 운영 문제가 반복되고 있 다. 최근 맞대결 5연승과 전력의 깊이를 고려하면 미국 승리가 예상된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미국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미국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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