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23:90 아스널 vs 맨체스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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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4-2-3-1 을 가동 중이며, 굉장히 공격적인 성향의 포메이션을 앞세워 양쪽 윙포워드와 풀백 자원들이 상대 진영 깊숙한 지역까지 공 격 가담해 올라가는 것이 팀의 시그니처 색채다.
클래식한 형태로 패널티박스 측면 하프스페이스 공간을 침투해 들어가는 플레이가 위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미켈 아르테 타 감독이 오랜 시간 다듬어온 전술적 완성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요케레스는 최전방에서 포스트플레이와 마무리 능력을 갖춘 팀의 핵심 스트라이커다.
마두에게는 최근 물오른 경기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윙포워드로, 측면에서의 스피드와 마무리 감각을 앞세워 상대 수비진을 지속적으 로 위협하는 자원이다.
에제는 중원에서 창의적인 패스와 침투로 공격을 설계하는 핵심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한다.
아스날은 오랜 시간 지휘봉을 잡아온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적 컬러가 팀에 완전히 뿌리내려 있다는 점에서, 이제 막 부임한 상대 사령 탑과의 선수단 장악력 격차를 앞세워 오늘 경기의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크다.
마두에케가 상대 수비 진영을 날카롭게 침투해 들어가며 양질의 득점 기회를 생산해 나갈 공산이 커 보이는 가운데, 홈에서의 조직력 까지 더해지면 아스날의 공격 완성도는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맨시티
4-3-3을 가동 중이며, 홀란드는 최전방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골 결정력을 갖춘 팀의 핵심 스트라이커다.
도쿠는 측면에서 폭발적인 스피드와 개인 돌파를 앞세워 상대 수비 조직을 흔드는 자원이다.
로드리는 중원에서 넓은 시야와 안정적인 볼 배급으로 경기를 조율하는 핵심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한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새롭게 취임한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오랜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했던 코치로 알려져 있지만, 코
치로서 보좌하던 상황과 직접 감독으로 팀을 이끄는 상황은 전혀 다른 영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레스카 감독이 부임 초반부터 드라마틱하게 팀을 장악하며 이끌어 나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이는 상황이다. 홀란드와 도쿠가 개인 능력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낼 수는 있지만, 로드리 혼자 새 감독 체제의 초기 시행착오를 완전히 상쇄하 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결국 맨시티는 새 사령탑의 선수단 장악력이 오늘 경기의 가장 큰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포인트
마두에케의 물오른 득점 감각과 아스날의 완성된 하프스페이스 침투 전술이 오늘 경기의 핵심 무기다!
ᄋ맨시티는 새 사령탑 부임 초기의 선수단 장악력 열세가 뚜렷한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ᄋ 아르테타 감독의 오랜 지휘 경험과 전술적 완성도가 아스날 쪽으로 무게추를 기울게 한다!
맨시티의 새 감독 체제가, 오늘 아스날의 완성된 조직력 앞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기다!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아스날 승[강추]
[핸디] 핸디승★★ [추천]
[언더오버] 언더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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