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19:00 NC vs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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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라일리 톰슨(5승 2.98)이 1차전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11일 KT와 홈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 지 못했던 라일리는 투구 내용은 에이스의 그 모습을 유지하는 중이다. 두산 상대로 7월 16일 홈에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는 데 2일 휴식 추가는 분명 도움이 될수 있다. 토요일 경기에서 박세웅과 이이무라 상대로 5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롯데 수비진의 실책 을 착실하게 득점으로 연결한건 긍정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1차전과 다르게 막판 집중력 부재가 아쉬운 부분. 4이닝동안 6실점을 허 용한 불펜은 도로아미타불이다. 두산은 웨스 벤자민(5승 7패 2.57)이 시즌 6승에 도전한다. 12일 한화와 홈 경기에서 5이닝 1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벤자민은 안정 감은 확실한 편. 이번 시즌 NC 상대로 5월 21일 홈에서 8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는데 원정이라는 변수는 존재한다. 일요일 경기 에서 올러의 투구에 막히면서 단 1점에 그친 두산의 타선은 막힐 투수에게 막혔다는 표현이 어울릴듯. 육상부를 가동하고 싶어도 불 러들여야 이야기가 된다. 곽빈의 7이닝 투구 덕분에 김택연 1명만 쓴건 다행일 것이다.
NC는 라일리를 라이벌전에 쓰지 않고 홈에서 쓸수 있다는 잇점을 얻었다. 2일의 휴식을 얻은 라일리는 홈 버프까지 생각한다면 호투 의 가능성이 높은 편. 이제 관건은 벤자민이 과연 어떤 투구를 해주느냐지만 최근 NC의 타선은 좌완 상대 타격이 확실히 살아났다. 물 론 NC의 불펜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선발이 길게 버텨주는 경기는 잡아낼수 있다. NC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
예상 승리팀: NC 다이노스 승1패 : 1
핸디 : NC 승리
언더오버 : 오버
SUM :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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