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20:30 중국 vs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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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중국 FIBA 랭킹 30위 중국은 1라운드에서 3승3패에 그치며 대한민국에 2패를 당하고 일본에도 73-92로 밀리는 등 기복이 있었지만 대만전 92-74 승리 에 이어 카타르까지 83-57로 꺾으며 4승3패를 만들었다. 후진추(C)를 중심으로 골밑 높이를 활용하고 리아오싼닝(G), 후밍쉬안(G) 이 앞선에서 공격을 전개하는 구성이 자리 잡고 있다. 카타르전에서는 11-12로 뒤진 상황에서 12연속 득점을 몰아쳐 23-12로 뒤집 은 뒤 모든 쿼터에서 상대보다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양한센(C)은 19분38초만 뛰고도 15득점 9리바운드 2블록을 기록했고 후진추 (C)는 10득점 8리바운드로 제공권을 장악했다. 리아오싼닝(G)은 11득점 4어시스트와 +23의 코트 마진을 남겼고 후밍쉬안(G)도 12득점 4어시스트에 턴오버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보여줬다. 예선 평균 84.0득점 42.5리바운드와 2점슛 성공률 52.5%는 강점이 지만 3점슛 성공률 29.4%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 카타르전처럼 골밑 우위를 먼저 만든 뒤 외곽을 연결하는 방식이 현재 중국에 가장 잘 맞는 흐름이다.
◎ 원정팀 : 레바논 FIBA 랭킹 31위 레바논은 1라운드를 5승1패로 마친 뒤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대한민국을 93-74로 꺾으며 6승1패를 기록했다. 와엘 아락지(G)가 무 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빠지고 알리 만수르(G), 지하드 엘카티브(F), 아미르 사우드(G), 하이그 게우크지안(F)까지 몸 상태에 문 제가 있었지만 유세프 카야트(F), 세르지오 엘 다르위치(G), DJ 펀더버크(C)가 역할을 키웠다. 한국전에서는 전반 한때 22-31까지 밀렸지만 3쿼터 카야트(F)의 자유투로 54-54 동점을 만든 뒤 역전에 성공했다. 카야트(F)는 21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1 블록, 오마르 자말레딘(F)은 16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엘 다르위치(G)는 17득점, 하이크 교크찬(F)은 12득점 8 리바운드 3어시스트, 알리 메제르(G)는 9득점 8어시스트 4리바운드를 보탰다. 리바운드에서 51-30으로 크게 앞섰고 4쿼터 중반 9 연속 득점으로 승부를 끝냈다. 아락지(G) 공백에도 여러 선수가 공격과 리바운드를 나눠 맡으면서 기존의 빠른 전환 농구를 유지하 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중국이 원정에서 69-72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3승2패 결과. 베팅추천 중국은 카타르를 83-57로 꺾으며 2연승을 기록했고 양한센(C)이 15득점 9리바운드 2블록, 후진추(C)가 10득점 8리바운드로 골밑 을 장악했다.
그러나 레바논도 대한민국을 93-74로 꺾었고 리바운드에서 51-30으로 크게 앞서며 제공권과 후반 경기 운영에서 강 한 모습을 보였다. 와엘 아락지(G)가 빠졌지만 유세프 카야트(F), 세르지오 엘 다르위치(G), 오마르 자말레딘(F), 알리 메제르(G)가 득점과 패스를 나눠 맡으며 공백을 메웠다. 중국의 높이는 부담이지만 최근 맞대결에서도 레바논이 72-69로 승리했고 현재 공격 다 양성과 리바운드 경쟁력을 감안하면 레바논 쪽에 조금 더 무게가 간다. 레바논 승리가 예상된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레바논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레바논 핸디캡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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