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스포츠분석

9월 20일 01:00 AS로마 vs 인터밀란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0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85842967b8e37e049e6bf87c0ffe19c2_1789810443_6308.png
 


AS로마

AS로마는 3-4-3에서 볼이 있는 쪽으로 한꺼번에 몰리기보다 최종 수비와 중원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도니얼 말런은 주변 동료와의 간격을 맞추며 공격 연결의 흐름을 끊지 않는 역할이 중요한 자원이다. 파울로 디발라는 좁은 공간에서 왼발 패스와 슈팅으로 마지막 선택을 만들어내는 공격 자원이다.

마누코네는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도 볼을 운반해 중원에서 전진 방향을 만들 수 있는 미드필더이다. AS로마는 3-4-3을 바탕으로 수비할 때 공격 숫자를 많이 올린 뒤 볼을 잃으면 레스트 디펜스의 좌우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인테르가 측면 공격을 통해 코너킥 숫자를 늘리면 AS로마는 박스 안 수비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써야 한다.

공격에 여러 명이 가담한 상태에서 볼을 잃으면 앤디 디우프의 전진을 중원에서 먼저 끊어줘야 한다.

중원에서 제어하지 못하면 최종 수비가 자기 골문을 향해 물러서게 되고, 그만큼 박스 앞 공간까지 상대에게 내줄 위험이 커진다. 첫 크로스를 걷어낸 뒤 박스 바깥 세컨드볼까지 정리하지 못하면 수비 라인이 올라오기 전에 다시 공격을 허용할 수 있다.

볼을 빼앗은 뒤에는 횡패스를 반복하기보다 전방에서 먼저 움직이는 선수를 확인해 공격 전환 속도를 살려야 한다. 후반으로 갈수록 측면 지원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무리하게 앞으로 나가기보다 수비 간격을 다시 맞춘 뒤 압박 시점을 잡는 편이 낫다.


인테르

인테르는 3-5-2에서 한쪽에 공격을 묶어두지 않고 반대편으로 방향을 바꾸며 수비 간격을 흔드는 그림이 필요하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즈는 박스 안 움직임과 전방 압박, 짧은 연계를 함께 수행하는 중앙 공격수이다.

앤디 디우프는 이번 구도에서 수비 시야 밖으로 빠져나가는 침투 타이밍이 중요한 자원이다.

니콜로 바렐라는 왕성한 활동량과 전진 패스, 2선 침투를 연결하는 미드필더이다.

이에 맞서 인테르는 3-5-2 안에서 니콜로 바렐라가 압박선 뒤에서 전방을 바라보고, 앤디 디우프는 대각선 침투를 시작하며, 라우 타로 마르티네즈는 반대 움직임으로 센터백의 시선을 분산시킨다.

니콜로 바렐라가 중원에서 패스 방향을 바꿔주면 AS로마 수비는 몸의 방향을 계속 바꿔야 한다.

그 과정에서 앤디 디우프가 수비 시야 밖으로 움직이면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의 문전 움직임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

세트피스에서는 첫 경합뿐 아니라 흘러나온 볼의 위치까지 대비해야 오픈플레이과 다른 형태의 실점을 줄일 수 있다. 측면에서 일대일이 만들어졌을 때 끝까지 돌파만 고집하기보다 안쪽 지원과 컷백을 섞어 수비 기준을 흔드는 편이 효과적이다. 후반 교체 이후에도 같은 속도로 전진할 수 있다면 수비가 지친 시점에 박스 근처까지 도달하는 횟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경기 중반 이후에는 체력보다 판단 속도의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날 수 있어 패스를 받은 뒤 다음 동작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 다.

볼을 빼앗은 뒤에는 횡패스를 반복하기보다 전방에서 먼저 움직이는 선수를 확인해 공격 전환 속도를 살려야 한다.


핵심 포인트

ᄋ 인테르가 공격 방향을 빠르게 바꾸는 순간 상대 수비의 이동 거리를 가장 크게 늘릴 수 있다.

ᄋ측면 수비가 바깥으로 끌려나간 뒤 센터백과 풀백 사이 공간을 누가 먼저 점유하느냐가 문전 기회의 완성도를 바꿀 수 있다. 

○후반에는 인테르의 세컨드볼 대응과 교체 자원 활용이 상대 수비의 판단 부담을 더 크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

인테르가 수비 이동을 먼저 끌어낸 뒤 다음 공간을 빠르게 사용하는 흐름에서 우위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AS로마 패[강추]

[핸디] 핸디 패★[추천]

[언더오버] 오버[추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