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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09:10 콜로라도 vs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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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로키스는 체이스 돌랜더(1승 9.00)가 임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30일 토론토 원정에서 4이닝 4실점에 하드 히트 비율 66.7%라는 부진한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 투수가 된 돌랜더는 작년에 비해 발전이 없는 편. 일단 이번 경기는 부상자 명단에 오른 호세 퀸타나 대신 등판하는 상황인데 평균 구속 98.7마일의 포심이 얼마나 힘을 내느냐가 관건이다. 전날 경기에서 놀라 의 투구에 막히면서 단 1점에 그친 콜로라도의 타선은 15개의 삼진이 말해주듯 아예 컨택 문제부터 크게 나오고 있는 중. 원정에서 대 폭발은 아무래도 1회성이었나보다. 그나마 벨로조가 혼자 6이닝을 1안타 1실점으로 막아줘서 다행일 것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헤수스 러자르도(1패 9.00)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30일 텍사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6안타 6실점의 부 진으로 패배를 당한 러자르도는 7개의 삼진이 무색한, 약간 불운한 경기를 보여준바 있다. 포심 평균 구속은 96.5마일로 그대로지만 스위퍼의 비중을 늘린게 오히려 장타와 강타로 이어졌는데 이번 경기는 말 그대로 피칭 디자인이 중요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로렌 젠을 공략하면서 홈런 3발 포함 10점을 득점한 필라델피아의 타선은 홈 경기의 부진을 원정에서 멋지게 극복해 냈다. 특히 그동한 부 진하던 타자들이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이 포인트. 2.2이닝을 삭제한 불펜은 추격조의 대활약이 고맙다.


돌랜더의 등판은 급작스럽다. 문제는 필라델피아 타선이 몰리는 강속구 공략이 대단히 좋다는 점이고 현재의 돌랜더는 이 문제에 봉 착해 있다는 것. 물론 러자르도의 첫 등판이 엉망이었기 때문에 이번 경기가 관건이긴 한데 직전에 고전했던 놀라의 부활을 고려한다 면 러자르도도 기대를 걸수 있다. 필라델피아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승리팀: 필라델피아 필리스

승1패 : 필라델피아 승리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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